李東馥 컬럼/ “더불어민주당의 ‘혁신위원회 위원장’ 자신의 ‘언행(言行)’을 일치시키는 데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닌가?”
김은경 더불어민주당의 ‘혁신위원회 위원장’이 결국 8월 3일 기자회견을 열어 연로자(年老者)의 투표권에 관한 며칠 전의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그러나, 김은경 씨가 ‘사과’해야 할 그녀의 최근의 ‘실언(失言)’은 투표권에 관한 문제의 연로자 폄하(貶下) 발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녀의 보다 심각한 ‘실언’이 최근에 또 있었다. 그녀는 2020년 3월 전임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에 의하여 임명된 임기 3년의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