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 朴槿惠의 注文은 “유권자들이 除百事하고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투표하라는 것”

3월4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하여 공개된 ‘옥중서신(獄中書信)’을 통하여 박근혜(朴槿惠)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보낸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이냐를 놓고 항간에서는 구구한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이해당사자(利害當事者)들이 서로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한국 고유(固有)의 전통문화가 여기서도 판을 벌이고 있다. 필자가 보기에는 ‘옥중서신’에 담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는 너무나도 명명백백하게 다음의 세 가지 요구가 담겨 있다. 첫째로는, 문재인(文在寅) 씨가 대통령으로…

오피니언/칼럼

김영구 목사 “LA 진보단체들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었거든 검지나 말라”.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었거든 검지나 말라” 라는 말은 사람이 좋지 못하면 믿음짓 스럽기나 하고 재주가 없거든 착하기나 하든지 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말과 행동이 믿음성이 없이 건방진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3일 한인타운에서 해외민주통일연대, 민주평통LA, LA한인상공회의소, LA총영사관, 남가주호남향우회, 남가주종교평화협의회가 현재 우한폐렴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한국의 검역 의료진들을 위해 마스크 2000개를 보내려고 한다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시사

3.1절 101주년 기념행사 LOS ANGELES (세기모서부지부/ 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 GREAT KOREA/ 충효예실천본부 LA 지회)

“대한민국 근대화를 위해 헌신하신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지난 29일 오전 10시에 한인타운에 소재한 DAY LIGHT L.A ADULT HEALTH CENTER 에서 3.1절 101주년 기념행사가 있었다. 2020년 3.1절 행사의 주제는“대한민국 근대화를 위해 헌신하신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라는 주제로 101년을 맞는 삼일절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구국기도회에 이어서 1945년 이후  1950년 6.25전쟁을 겪였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쳤던 분들을 초청하여 위로하는…

한국 시사

문재인 정부는 국가공무원에 대한 협박을 이제그쳐라

♦의변, 방호복 대신 가운입어라 “인권 침해” ♦군 의무관은 부적이 아니다 한국의 우한폐렴 신규 감염자 505명, 중국은 433명으로 발표가 나면서 한국이 우한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능가하는 국가가 되었고, 이에 따라서 한국인 입국금지와 제한을 하는 국가수도 40개국이나 되었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2월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코로나19’ 대응 조치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금지한 국가는 베트남, 싱가포르,…

시사

LA 카운티 중국계 커뮤니티와 코로나바이러스에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

24일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회의실에서 현재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대책 회의가 있었다. 이날 모임은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장인 케더린 바걸의 초청으로 미 보건 당국 관계자와 중국 대사와 중국계 리더들, 아시아 대표로 미주한인재단 LA의 이병만 회장이 참석하였다. 모임의 주제는 현재 미국에서도 위험한 상황이 이를지 모르는 전염병에 대한 대처 방법과  발병 국가인 중국인들의 입장에 대한…

오피니언/칼럼

남가주 Inland 한인의사 “김동수 박사”의 한국정부를 향한 애절한 요청의 소리

(Dr.Chris Dong Kim: 전 Inland 한인회장/ KAPAC 이사장/ 미주한인의날 17주년 기념행사 대회장) 지난 며칠동안 한국의 대구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Covid 19” 확진자가 약 300여명 이상 증가되어 몹시 걱정이 됩니다. 현 정부가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국에서 들어오는 비행기를 금지할 Golden Time을 초기에 놓쳤다면, 지금이라도 중국에서 들어오는 비행기나 배를 금지하고, 혹 꼭 들어와야하는 한국인들은 14일동안 mandatory…

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 21일자 조간 신문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김정숙 여사를 생각한다”

(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과 배우들을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웃고 있는 김정숙) 21일 조간신문에 큼직하게 보도된 한 장의 사진이 필자에게 가한 충격은 필설(筆舌)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다. 필자만이 그렇게 세찬 충격을 받았는지 또는 다른 대한민국 국민들 가운데도 비슷한 느낌을 공유한 분이 있는지에 관하여 가능하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상념(想念)이 지금 이…

News

Police Arrest Protesters Amid Curfew In Northeast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tqui eorum nihil est eius generis, ut sit in fine atque extrerno bonorum. Non autem hoc: igitur ne illud quidem. Atque haec coniunctio confusioque virtutum tamen a philosophis ratione quadam distinguitur. Utilitatis causa amicitia est quaesita. Sed emolumenta communia esse dicuntur, recte autem facta et peccata 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