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조국 사임을 돌아보며 “35일간 대한민국은 너무 아팠다!”

요즘 전자제품 중에서 Wireless Headphone 이나 Ear Buds 라고 하는 제품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질좋은 음질로 음악을 청취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Wireless Headphone을 선호하고, 운동할때 좀 긴 시간을 운동하기 위한 사람들은 Ear buds 를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제품도 여러가지가 가격별로 있는데, 가격이 높은 제품들에 표기가 되어 있는 글이 Noise Cancelling 이란 상품 설명이다. Noise Canc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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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 컬럼 ‘左翼세력의 解放區’가 되어버린 報勳處에 ‘獨立運動史’ 공부를 당부한다

얼마 전 우리는 피우진이라고 하는 기괴한 이름의 붉으죽죽한 여자가 보훈처장 벼슬을 해 가지고 갖가지 행악(行惡)을 저지르는 가운데 전방 DMZ 인근에서 북한군의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잃는 중상(重傷)을 입은 하재헌 중사(中士)를 ‘공상(公傷)’으로 처리하는 터무니없는 일이 발생하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항의한 끝에 보훈처장이 박삼득(朴三得) 예비역 육군중장으로 바뀌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하 중사의 부상이 ‘전상(戰傷)’으로 바뀌는 소동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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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컬럼. “엄청난 10.9 反文 示威 現場에서 새삼 實感하는 ‘文빠’들의 공산당식 “用語 混亂” 시도”

지금 시각은 ‘한글 날’인 2019년10원9일 오후 1시, 장소는 ‘조국(曺國) 퇴진ㆍ문재인(文在寅) 하야 촉구 국민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 광화문 세종대로 세종대왕 동상 후면의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회원들의 집결 장소다. 굉장하다. 오늘 집회의 규모는 엄청나다.  지난 10월3일의 규모를 능가하는 것 같다.  많은 설왕설래에도 불구하고 이 거대한 군중을 이렇게 한 장소에 모일 수 있게 한 한기총 전광훈 회장 목사의 괴력(怪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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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컬럼 ” 孝子洞 길 籠城場에서 掩襲하는 ‘4.19 前夜’의 戰慄感”

1960년 3,15 정부통령선거 때 최인규(崔仁圭) 내무장관이 은밀하게 준비하고 있던 ‘4할 사전 투표’라는 부정선거 계획은 이미 사전에 언론에 의하여 폭로되어서 국회에서도 최인규를 상대로 그 진위(眞僞) 여부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추궁이 이루어 지기도 했었다. 최인규의 일관된 대답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인규의 부정과는 달리 이기붕(李起鵬)을 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한 ‘4할 사전 투표’는 전국적으로 자행된 끝에 급기야는 ‘4.19 학생의거’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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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민주평통 쿠데타, 반역정권에 의해 존재를 부정 당한 재일한국민단

♦2017년 LA 민주평통 18기 출범식 모습 LA 민주평통의 19기 해외자문위원들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지난 달 30일에 새로이 출범하는 19기 회장으로서 18기에 이어 서영석 회장이 유임되었다는 발표이외에는 통상적으로 일간지에 발표 되던 새 임원들의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통보를 하였다고 한다. 이번 한국 사무처의 민주평통 19기 자문위원의 선정기준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민주 진보인사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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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보 컬럼 “이산상봉 지연의 책임은 북한 당국에게 있다”

♦지난해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8월 24일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이번 상봉 최고령자인 남측 강정옥(100·왼쪽) 할머니가 북측 동생 강정화(85)를 만나 눈물을 흘리며 대화하고 있다.  이산가족은 민족 분단의 상징적 존재다. 민족 분단은 북한 당국의 6.25전쟁 도발로 고착화했다. 이산가족 문제의 기원은 북한 당국에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헤어져 살게 된 이산가족들은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평생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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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 컬럼 “李起鵬-文在寅의 暴言과 ‘국민 저항’의 不可避性”

(4.19 학생혁명의 도화선이 된 충주학생의거) 1960년에 일어난 4.19 학생의거는 그 원인은 3.15 정부통령 부정선거가 제공했지만 직접적인 기폭제(起爆劑)가 되었던 것은 3월17일 “4할 사전투표”라는 전무후무할 부정선거를 통하여 자신의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서울 서대문 자택 정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기붕(李起鵬)의 입을 통해 튀어나온 “총(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라”는 메가톤급 실언(失言)이었다. 이기붕의 이 말은 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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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왜 식민종주국 영국과 사이가 좋은가?

지난 8월 17일 애나하임에서 인도의 독립기념일 기념식이 있었다. 올해로 72주년을 맞이하는 인도의 독립일은 1947년 8월 15일로서 한국과 2년차이가 나지만 날은 같은 8월15일이다. 마침 미국 순회 강연중인 무소속 이언주의원도 로컬 정치인들의 초청을 받아서 인도공화국 독립 72주년 기념식에 동참하여 인도공화국의 독립을 축하하는 연설을 하였다. 그리고 이언주 의원은 현 캘리포니아 68지국 공화당 하원의원인 최석호 의원과, 내년 3월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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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 컬럼 “白凡逸志를 읽고 白日夢에서 깨어 날 것을 文在寅 씨에게 권한다” (2부)

“기미년, 즉 대한민국 원년에는 국내나 국외를 막론하고 정신이 일치하여 민족 독립운동으로만 진전되었으나 당시 세계 사조의 영향을 따라서 우리 중에도 점차로 봉건이니, 무산혁명이니 하는 말을 하는 자가 생겨서 단순하던 우리 운동선에서도 사상의 분열, 대립이 생기게 되었다. 임시정부 직원 중에도 민족주의니, 공산주의니 하여 음으로 양으로 투쟁이 개시되었다. 심지어 국무총리 이동휘(李東輝)가 공산혁명을 부르짖고 이에 반하여 대통령 이승만(李承晩)은 민주주의(데모크라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