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뉴스

남가주범교민 6.25한국전쟁 70주년 상기예배 및 기념대회 “신앙의 눈으로 보는 6.25 전쟁”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금년이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었습니다. 1950. 6. 25.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면서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상 가장 피를 많이 흘리고 잔인하고 파괴적인 전쟁이었습니다. 군인 민간인 수백만병이 다치거나 죽었습니다. UN 군들 역시 남의 나라 땅에 와서 자유를 위해 피를 흘렸습니다. 미국청년들만 3만4천명이 전사했습니다. 70년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이 6.25를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절대로…

한국 시사

미래통합당 강남갑 국회의원 태영호 “김정은 대신 김여정이 나선 이유”

김정은 남매가‘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라는 초강수를 뒀다. 김여정이‘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쓸어 버리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김정은 남매에게 ‘이성’ 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기를 믿고 싶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예상 못했다. 김정일 정권 시절 북한은 그 무엇인가를 얻어내기 위해‘ 벼랑 끝 전술’ 을 썼는데, 지금 김정은 남매 는 협상의 시간조차 없이 한번 공개하면 그대로 밀어붙이는 ‘북한판 패스트트랙 전술’ 을 쓰고 있다. 김정은 남매가…

기독교뉴스

남가주범교민 6.25한국전쟁 70주년 상기예배 및 기념대회 “내가 체험한 6.25 전쟁”

-반공포로 출신 목회자 김창식 목사- 1950년 7월 말경에 20세라는 젊은 나이에 인민군으로 끌려갔다. 인민군복을 입고 기차를 타고 남으로 달려 내려오던 중 UN군 제트기 4대가 나타나 융단폭격을 수차례 가하였다. 졸지에 나는 바로 앞에 나의 키 두 배나 깊은 계곡이 있어 머리만 안 맞으면 살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에 양 팔을 쭉 뻗고 뛰어내렸다. 순간 나는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