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죽이기”는 과거도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김덕영’ 리버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애초부터 영화 ‘건국전쟁’을 기획하면서 ‘이승만 띄우기’나 ‘이승만 우상화’ 작업에는 관심이 없었다. 도대체 이 나라는 왜 번영과 축복의 토대가 되었던 이승만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에 대해서 제대로 기록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누가 왜 역사에서 이승만을 죽이려 했던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서 시작했다. 2021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3년째다. 그리고 서서히 ‘이승만 죽이기’의 실체와 원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