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뉴스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기념예배’

[한국초대교회 회개운동] <백만인 구령운동 (1909년)> 평양대부흥운동 이후에도 부흥운동이 한반도에서 수차례 지속되었다. 그 대표적인 1909년에 시작된 백만인 구령운동이다. 1909년 백만인 구령운동은 시들어 가는 평양 대부흥운동의 불길을 안타까워하면서 일련의 지도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1907년 1월 장대현 교회에서 시작된 평양 대부흥운동은 1907년 1월부터 6월까지 절정에 달한 후 이내 시들기 시작했다. 1908년에 접어들어 교회는 성장하면서도 1907년 영적각성운동은 현격하게 줄어들어 19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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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114주년 기념 예배’

〈한국초대교회 회개운동〉 ◊평양 장대현교회의 회개운동과 대부흥운동 평양대부흥운동은 아시아에서 강력한 성령의 현시였다. 길선주 장로는 산정현교회에서 1906년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했다. 평양대부흥운동은 1907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평안남도 전역에서 올라온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되었다. 도 사경회가 열렸다. 1월 6일부터 저녁집회가 시작되었다. 낮에는 평양시내 성도들은 참석이 허용되지 않았으나 저녁에 열리는 저녁집회에는 평양시내 성도들도 참석이 허용되었다. 그 놀라운 평양대부흥운동은 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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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4)

〈한국초대교회 회개운동〉 1. 원산 부흥운동(1903~1906년) 1903년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원산지역 주재 선교사들이 모여 가진 기도회 동안에 발흥한 원산부흥운동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1907년 1~2월 평양에서 ‘대폭발'(big bang) 하게 했다. 원산부흥운동이 발흥했던 기도회는 두 명의 무명 여 선교사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중국의화단 사건으로 원산으로 피신해온 여 선교사 화이트(Mary Culler White)와 카나다 장로교 출신 여선교사 맥컬리(Louise Hoard McCull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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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114주년’ (4)

〈한국초대교회 회개운동〉 1. 교회사의 증거 교회 부흥의 역사에서 회개는 언제나 출발점이었다. 16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교회 개혁운동은 “오직 말씀으로(Sola Scriptura!), 오직 믿음으로(Sola Fidei!), 오직 은혜로(Sola Gratia!), 오직 그리스도로(Solus Christus!), 오직 교회로(Sola Ecclesia!)” 구호로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성경의 가르침으로 돌아가 신앙의 본질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 타락한 믿음을 철저하게 회개하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신앙 운동이었다. 요한 웨슬레(John Wes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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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3)

◊1907년 6월 20일 평양신학교 제1회 졸업생 7명(뒷줄 왼쪽부터) 방기창(邦基昌), 서경조(徐景昨), 양전백(梁甸伯),(앞줄 왼쪽부터) 한석진(韓錫普), 이기풍(李基豊), 길선주(吉善宙), 송린서(宋麟瑞) 1. 장로회신학교 설립 신학교육은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거룩한 의무였다. 이 의무를 깊이 체득한 인물이 칼빈이었다. 누구보다도 신앙교육을 중시했던 칼빈은 1559년 제네바 아카데미를 설립한 후 유럽의 여러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여러분들은 통나무를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불붙는 장작을 만들어 돌려드리겠습니다.”라고 썼다. 칼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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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 ‘1907년 평양의 대부흥’ (2)

<길선주의 친구 돈 사취 고백이 대부흥 점화> 1903년 원산에서 시작된 부흥의 불길은 평양, 개성, 서울, 목포 등지로 확산되었고 1907년 1월에는 ‘평양 대(大) 부흥’으로 발전했다. 대부흥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수많은 샛강이 모여 큰 강을 이루고 큰 강물이 모여 대하(大河)를 이루듯 평양에서의 부흥은 그동안 간헐적으로 전개되어 왔던 성령의 특별한 역사가 결집된 것이었다. 1907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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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기념대회’

  2021년 1월 14일은 은 1907년 평양에서 한국기독교의 부흥의 시발점이 되었던  평양대부흥 114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는 평양대부흥 114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1월 14일에 ‘1907 평양대부흥 114주년 기념식’을 준비한다고 한다. 이에 본보는 한국기독교 부흥의 시발점이었던 ‘1907 평양대부흥’에 대한 자료와 발표된 논문을 수집하여 소개하려 한다. [말씀과 회개의 부흥의 불길] 1.타오르기 시작한 부흥의 불길(1903-1906) 대각성(大覺醒)과 함께 타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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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교회와 국가와 민족을 위한 3일 기도회”

세계기도모임 서부지부 (김영구 목사)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직예수선교교회(샘신 목사)에서 3일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문제로 예배가 닫혀진 교회의 회복과 국가(미국, 한국)를 위한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기모의 기도회는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같은 날 국가 3일 금식의 날을 선포하며, 21일(월)“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날”, 22일(화)“북한을 위한 기도의 날”, 23일(수)“예배의 회복과 부흥의 날”을 제목의 국가기도회가 진행이 되는 것에 맞추어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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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묶여 있는 왼손잡이 “에훗”

사사기 3장의 에훗은 구약성서의 여러 영웅들 중에서도 개인적 역량으로 유별난 활약으로 외적의 18년 장기 압제를 끝장냈던 인물이다. 구약성서 사시기에 묘사되는 에훗이라는 인물은 두가지 면에서 흥미롭다. 그는 ‘소수자’의 상징적 인물이고, 왼손잡이라는 캐릭터라는 점이다. 부족국가 사회에서 왼손잡이는 제 구실 못하는 이상한 인물을 뜻했다. 우리말 성경이 에훗을 ‘왼손잡이’ 라고 심플하게 설명하는데 비해 히브리어 원어로 왼손잡이란 말은 ‘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