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 ” 문재인 정부 ‘낙태 비범죄화’ 입법 추진한다”
지난 4월에 돌아가신 탈북자 여 집사님과 2018년 미 국무부에서 열렸던 여성인권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그때 북한 여성이 겪는 끔찍한 인권 침해에 대한 증언 중 탈북 여성이 잡히게 되었을 때 짐승 같은 놈들에게 당했던 성 추행 문제보다 더 가슴 아팠던 증언이 공산주의 국가의 어미 뱃속에 들어 있는 태아에 대한 관점이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생명은 어미 뱃속의…
지난 4월에 돌아가신 탈북자 여 집사님과 2018년 미 국무부에서 열렸던 여성인권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그때 북한 여성이 겪는 끔찍한 인권 침해에 대한 증언 중 탈북 여성이 잡히게 되었을 때 짐승 같은 놈들에게 당했던 성 추행 문제보다 더 가슴 아팠던 증언이 공산주의 국가의 어미 뱃속에 들어 있는 태아에 대한 관점이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생명은 어미 뱃속의…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을 선포하는 이승만 대통령> 7월 19일 오늘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 서거 55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1965년 7월 19일에 하와이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소천하셨고, 유해는 그해 7월 23일 그가 해외에서도 그토록 그리워했던 조국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국립현충원에 안장이 되었다. 어제 한국에서 이승만 대통령 서거 55주년 기념식에서 국가보훈처장이란 작자가 전직 대통령에 대한…
〈고 은파 한은우 목사〉 당신이 오신다기에 당신이 오신다기에 전 아무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오실 날을 기다리며 전 오늘도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별빛도 당신 얼굴 달빛도 당신 얼굴 앞마당에 피어있는 살구꽃 앵두꽃도 모두 당신 얼굴 뿐 입니다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당신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살구꽃 앵두 꽃 다 지기 전에 어서 당신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은 모든 일들에게 참혹한 아픔이고 상처를 남기게 된다. 인간이 창조 된 이래 인류의 역사는 힘있는 자들에 의하여 일어났던 전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아픔의 전쟁의 이야기는 수많은 살상과 가족과 헤어지는 이별, 민족과 국가를 빼앗기기는 수모와 당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깊은 상처로 남아 다른 어떠한 것보다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전 남가주교협회장 한기형 목사> 6,25전쟁 70주년이 되어도 단일민족인 우리가 분단된 국가로 남아있는 것은 매우 애석한 일입니다. 6.25동란 70주년을 맞아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우리 현실을 조명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더구나 차세대 및 이민자들의 생각 속에 6.25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누가 전쟁을 시작했는지, 더 나아가 통일은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등등을 살피는 기회가 되기를…
강순영 목사(JAMA 대표, 청교도이주400주년 준비위원장) 7년 전, 자마(JAMA) 대표를 맡기 직전 미국 전역 기도여행(Prayer tour)을 하였다. 미국을 좀 더 알고, 좀 더 사랑하고, Ownership을 갖고 살고 싶은 마음에 아내와 함께 떠난 여행은 43일간의 긴 여정이었다. 이 기도 여행 중에 꼭 방문하고 싶었던 곳이 한국전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워싱턴DC에 마련된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이었다. 7 years ago,…
-민종기 목사- 1980년 6월, 동부전선 최전방에 배치를 받았다. 1년간 소총중대 화기소대장으로 휴전선을 지켰고, 또 다른 1년은 수색대대 소속 소대장으로 GP장을 맡거나 수색정찰 인솔자로 비무장지대를 누볐다. 분단의 현장 비무장 지대를 지키는 소대장으로 나는 묻고 또 물었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민족에게 이 비참한 전쟁을 허락하셨을까?” “같은 혈육은 무엇을 위해 잔인하게 싸웠나?” 끊임없이 질문했다. 그리고 다시 40년이 흘러 6.25전쟁…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금년이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었습니다. 1950. 6. 25.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면서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상 가장 피를 많이 흘리고 잔인하고 파괴적인 전쟁이었습니다. 군인 민간인 수백만병이 다치거나 죽었습니다. UN 군들 역시 남의 나라 땅에 와서 자유를 위해 피를 흘렸습니다. 미국청년들만 3만4천명이 전사했습니다. 70년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이 6.25를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절대로…
-반공포로 출신 목회자 김창식 목사- 1950년 7월 말경에 20세라는 젊은 나이에 인민군으로 끌려갔다. 인민군복을 입고 기차를 타고 남으로 달려 내려오던 중 UN군 제트기 4대가 나타나 융단폭격을 수차례 가하였다. 졸지에 나는 바로 앞에 나의 키 두 배나 깊은 계곡이 있어 머리만 안 맞으면 살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에 양 팔을 쭉 뻗고 뛰어내렸다. 순간 나는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