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관이 지참한 기관단총과 1960년 李起鵬의 妄言
“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다”라는 이기붕적 사고 “관제로 동원 된 시민”들조차도 믿지 못하고 떨고있는 문재인 李東馥 컬럼 평택항에서 천안함 폭침 9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에 대구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보도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시장 손님들이 아닌 동원된 관제(官製) 장꾼들이 분명한 사람들을 상대로 난 데 없이 시민들과의 소통 장면(?)을 연기(演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