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대통령 경호관이 지참한 기관단총과 1960년 李起鵬의 妄言

“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다”라는 이기붕적 사고 “관제로 동원 된 시민”들조차도 믿지 못하고 떨고있는 문재인 李東馥 컬럼 평택항에서 천안함 폭침 9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에 대구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보도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시장 손님들이 아닌 동원된 관제(官製) 장꾼들이 분명한 사람들을 상대로 난 데 없이 시민들과의 소통 장면(?)을 연기(演技)하고…

시사

통일은 김일성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2500만 북한 주민들을 위한 것이다.

김일성 일가의 자력갱생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버릴수 없는것이 민족자존이다 대북제재 유지는 북한에게 세상 물정을 제대로 파악하게 하는 틀 종북 좌파들의 반미, 우리민족끼리 입 닥쳐라 북한 노동신문이 21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비난하면서, 자력갱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는 장문의 정론을 실었다. 신문은 ‘우리의 전진은 줄기차고 억세다’라는 정론에서 “제국의 전횡에 정치 판도의 점과 선들이 뒤바뀌고…많은 나라들이 한…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3)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1972년10월 평양에서 <남북적십자회담> 세…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2)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그뿐인가. 김용옥은 심지어 토마스…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1)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나는 KBS나…

한국 시사

문재인 좌파 정권을 타도를 방해하는 보수 분열의 망언을 그쳐라

유진 유씨의 망언 “황교안은 서울역에 와서 활복 자살을 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참고 있는 눈물은 대한민국 때문일 것이다. 공과는 후에 문재인 좌파 정권 몰락 후 정리하자. 한국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253석 및 각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등 선출직 공직 가운데 궐위된 지역에서 시행될 4.3 보궐 선거의 열풍으로 뜨겁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 앞두고 치르는 선거로 그…

교육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 –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일부 보수 단체들의 SNS 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서로 죽이기의 참상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갖게 된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라는 속설이 뒤바꿔진 것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 탄핵이…

한국 시사

자유란 기회와 선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결과에 대한 책임도 동시에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의 “함께 잘 사는 나라”는 “함께 죽는 나라” 우리가 경제적으로 추구하는 바를 통제 받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통제 받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복지 정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9년 한 해 동안 문재인 정부가 국민에게 조건 없이 돈을 나눠주는 이른바 ‘현금 복지’ 예산이 33조원을 넘어서 역대 최고치에 달할 전망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현금 복지 예산은…

오피니언/칼럼

내민남독–내가 하면 민주, 남이 하면 독재(2)

최성재 교육문화평론가 (기사제공: 더 자유일보) 이승만·박정희, 위선·독선적 명분문화 철퇴 내린 불세출지도자 ◇이승만, 농지개혁으로 558년 양반, 민주시민으로 강등 거기에 더하여 1980년대에 등장한 자칭 민족자주 세력이 주사파(김일성파)다. 바로 이들 3세력이 합작하여 촛불을 크게 4번 밝혔다. 그때마다 세상은, 20세기 후반 지구촌의 최대 기적 대한민국은 아름답고 솔깃한 명분 아래 민주주의가 고도화하고 사회가 포용력 있게 다변화한 게 아니라 좌경화가 심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