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사

‘6·25 영웅’ 칠곡에 우뚝 섰다….“백척간두 위기에서 조국 구한 영웅”…다부동에 세워진 ‘백선엽 장군’ 동상

5일 오후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6·25 전쟁영웅 고 백선엽 (1920~ 2020)의 3주기 추모행사와 고 백선엽 장군의 동상 제막식이 있었다. 다부동은 6·25 전쟁 당시 백 장군이 사단장으로 이끌던 1사단이 북한군 3개 사단을 격파하며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한 상징적인 장소다. 백 장군 동상은 민간 동상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해 건립을 추진했다. 민간 동상건립추진위의 국민성금 모금, 국가보훈부 예산 1억5000만 원 등 총 5억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