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문재인式 ‘내로남불’ “자기도 안 지킬 법을 왜”책방 카페’, 일회용컵 쓰다 과태료…
문재인, 일회용컵 쓰다 걸려 과태료 처분 당했다. 40일된 文평산책방 문전성시…수익 얼마 기부했는지는 공개 안해 문재인이 직접 책을 파는 ‘책방지기’로 활동하는 평산 책방 카페에서 플라스틱 컵 등 일회용품을 제공하다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재임 시절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홍보하고, 카페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도 금지했으면서 퇴임 후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할 지자체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