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문재인 좌파 정권의 거짓말은 불가피한 게 아니라 적극적인 의무이고 善이다

레닌 “공산주의자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 파란 하늘을 붉은 손바닥으로 가리며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문재인 좌파 정권 박근혜 정부가 2016년 1월 제정한 서해수호의 날 4번째 기념식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서해 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면서 대한민국 국군의…

오피니언/칼럼

대통령 경호관이 지참한 기관단총과 1960년 李起鵬의 妄言

“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다”라는 이기붕적 사고 “관제로 동원 된 시민”들조차도 믿지 못하고 떨고있는 문재인 李東馥 컬럼 평택항에서 천안함 폭침 9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에 대구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보도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시장 손님들이 아닌 동원된 관제(官製) 장꾼들이 분명한 사람들을 상대로 난 데 없이 시민들과의 소통 장면(?)을 연기(演技)하고…

시사

통일은 김일성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2500만 북한 주민들을 위한 것이다.

김일성 일가의 자력갱생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버릴수 없는것이 민족자존이다 대북제재 유지는 북한에게 세상 물정을 제대로 파악하게 하는 틀 종북 좌파들의 반미, 우리민족끼리 입 닥쳐라 북한 노동신문이 21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비난하면서, 자력갱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는 장문의 정론을 실었다. 신문은 ‘우리의 전진은 줄기차고 억세다’라는 정론에서 “제국의 전횡에 정치 판도의 점과 선들이 뒤바뀌고…많은 나라들이 한…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3)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1972년10월 평양에서 <남북적십자회담> 세…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2)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그뿐인가. 김용옥은 심지어 토마스…

오피니언/칼럼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1)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나는 KBS나…

한국 시사

문재인 좌파 정권을 타도를 방해하는 보수 분열의 망언을 그쳐라

유진 유씨의 망언 “황교안은 서울역에 와서 활복 자살을 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참고 있는 눈물은 대한민국 때문일 것이다. 공과는 후에 문재인 좌파 정권 몰락 후 정리하자. 한국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253석 및 각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등 선출직 공직 가운데 궐위된 지역에서 시행될 4.3 보궐 선거의 열풍으로 뜨겁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 앞두고 치르는 선거로 그…

오피니언/칼럼

李海瓚에게 묻는다, “文在寅이 ‘金正恩의 대변인’이 아니라는 것인가?”

-李東馥 컬럼- ♦문재인 김정은은 젊지만 아주 솔직 담백한 인물 ♦이해찬  초등학교 학생 정도의 어학 실력을 가지고 있기만 하더라도 수긍 “李海瓚에게 묻는다” 오늘 국회본회의에서의 자유한국당 나경원(羅卿瑗/서울 동작을) 원내대표의 대표연설은 최근 2∼30년 사이에 들어 볼 수 있었던 대한민국 국회에서의 본회의 연설 가운데 백미(白眉)로 꼽아서 조금도 흠 잡을 데가 없는 일대(一大) 명연설(名演說)이었다. 연설 도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보여준 난동(亂動)은…

경제

붉은 색의 문재인의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대출에 의존해 연명하고 있는 자영업자들  문재인 2년만에 처음으로 경제 확대회의 문재인 경제 나쁘게 해놓고 보기 싫다고 보고도 안 받는 건가? 6일 한국은행은 2018년 4분기 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전체 대출금은 전년 대비 6.6% 늘어 전년(6.7%)과 비슷한수준의 1121조3000억원이다 라고 했다 하지만 6.6%의 평균 대출금과 다른 세부업종별 대출현황에 대한 한국매일경제의 기사를 보면  ‘서비스업은 전년 대비 9.5%로 큰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