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내민남독–내가 하면 민주, 남이 하면 독재(1)

최성재 교육문화평론가 (기사제공: 더 자유일보) 이승만·박정희, 위선·독선적 명분문화 철퇴 내린 불세출지도자 (1957년 8월 9일 이승만 대통령이 수해를 입은 영남지역 농가를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승만의 농지개혁으로 몰락한 한민당은 성리학적 명분을 갖고 있었고 호남에서 올라온 지주들이 주축이었다. 적극적 또는 소극적 친일을 했고 5백년 이상 대를 이어 호의호식했던 자들의 후손인 한민당은 민주와 민족의 명분을 선점하여 적반하장으로 이승만을…

포커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정신을 굳게 지키자!

“주사파 사탄정부 심판의 새해가 밝았다” 1월10일 로스안젤레스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의 신년하례식이 한인타운에서 있었다. 최학량 회장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식은 1부 국민의례와, 2부 미주 한인이민116주년과 미주한인의 날 14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위한 특별 구국기도회, 3부 신년하례식 순서로 이어졌다. 국민의례가 끝난 후 2부 순서는 신희성상임이사의 기도와 차기학 이사의 특별 찬양에 이어서, 이기홍 부이사장의 설교가 있었다. 이기홍 부이사장은 “마태복음 22:37-40”을…

한국 시사

문재인 386 주사파 정권의 위험한 외교정책(2)

“김일성의 갓끈 전술을 이행하는 386 주사파 문재인” “반일감정은 감정이 아니라 북한이 만들어 낸 이데올로기” 이낙연 총리가 10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일본 지도자들이 자국내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반한 감정을 이용하려 한다는 시각이 한국에 존재한다며,이 사실을 일본 지도자들이 알았으면 한다” 라고 했다. 이어서 문재인도 같은 날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이낙연과 같은…

기독교뉴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분이시니라

(야고보서 4장 12절)”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기독교 지도자 오찬에서 김삼환 목사 등 참석자와 인사하고 있다) 얼마전 동부에 사시는 은퇴 목사님으로부터 색 바랜 신문 기사가 들어있는 편지를 하나 받았다. 기사는 “무궁화” 라는 제목의 1975년 12월 판 미국기독교 교계의 월간지 크리스천 라이프의 글이었다….

한국 시사

문재인 정부의 위험한 외교정책(1)

삐걱거리는 우방국인 한.미.일 관계 북한의 ‘갓끈 전술’과 파탄 직전 한·일 관계 새해 벽두부터 한·일관계 갈등의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0일 우리 해군이 동해에서 조난 중인 북한 선박을 수색·구조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일본 해상초계기’ 논란은 국제 여론전으로 번졌고,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둘러싼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동맹인 한미 관계 역시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협상에서 삐걱대고 있다. 현재…

한국 시사

“北,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멈출 수 없는 우상화”

김정은 “삼지연 건설 김일성·김정일화(花) 모양 갖춰라” “여덟 살 이였던 나도 다 꿰진 신발을 신고 시위대렬에 끼여 만세를 부르면서 보통문 앞에까지 갔다” 지난 해 9월 북한에서 김정은과 문재인 정부의 2차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 김정은은 양강도 삼지연 건설현장을 방문하였다. 삼지연의 건설은 주택 살림집 건설을 기본 개발 대상으로 잡았는데, 새로이 개발되는 주택의 지붕이 공중에서 내려다 볼 때…

시사

“조성길 미국 행 요청…망명 과정 쉽지 않을 것”

태영호 전 북한공사 “조성길 한국行 선택 아닌 의무 문재인, 김정은 위원장에게 아낌없는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는 4일 한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해 11월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11월 초에 공관을 이탈하여 잠적한 조성길 駐이탈리아 북한 대사 대리가 미국 망명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 이탈리아 정보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 전 대사 대리가…

북한 인권

[Why] 왜 ‘김일성 바로알기’를 해야 하는가?

최영재 기자(자유일보) 김일성 항일무장투쟁사, 핵개발과 미국 반대 주장 이론적 뿌리 北역사왜곡 바로 잡지 않고 김정은 인권탄압과 핵개발 멈출 수 없어 (김정은 환영하는 ‘위인맞이환영단’. 사진=연합뉴스) 문재인정부 들어 이제 대놓고 서울 한복판서 김정은을 칭송하는 종북단체들이 기자회견 등 공개활동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들은 김정은 팬클럽을 공개모집하고 북한체제를 비판하는 인사나 단체에 공개협박을 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관련 행사에 난입해…

한국 시사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자.

국론 분열과 편 가르기의 주범 문재인“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이다” 이승만, 김구 둘은 ‘형님·아우님’이었다. 지난 해 12월 14일 이낙연 총리는 3.1운동 100주년과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위원회에서 3.1운동의 명칭을 3.1대혁명으로 변경하여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뒤이어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3.1운동을 3.1혁명이란 용어로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3.1운동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고 그 의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