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마담 누’가 간 길, 박마리아가 간 길, 그리고 김정숙 여사가 가는 길

1950년대말에서 1960년대초에 걸쳐서 베트남에는 총각 대통령 고딘디엠(Ngo Dinh Diem)의 제수(弟嫂)로 사실상의 ‘영부인’으로 설쳤던 ‘마담 누(Nhu)’라는 여성이 있었다. ‘마담 누’는 고딘디엠의 남동생 고딘누(Ngo Dinh Nhu)의 부인으로 이름이 ‘쩐레썬(Tran Le Xuan)’이었으나 세상은 그녀를 ‘마담 누’라고 호칭했다. 역사는 고딘디엠 정권의 실정(失政)을 불러와서 미국 CIA에 의한 그의 암살로부터 비롯된 베트남 패망사(敗亡史)의 원인 제공자로 ‘마담 누’를 지목하고 있다. 같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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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격상된 칭호가 말해주는 우상화의 한계점

이동복   컬럼 평소 북한 문제에 관하여 탁월한 일가견의 소유자인 손광주 동지로부터 난 데 없는 카톡이 날아 왔다. 한 건의 문건을 첨부하면서 “이 문건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문의하는 것이 카톡의 내용이다. 첨부된 문건을 열어보니 “김정은 군 칭호 변경….. ‘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다. 김정은에 대한 군 관련 칭호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에서 ‘조선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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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관이 지참한 기관단총과 1960년 李起鵬의 妄言

“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다”라는 이기붕적 사고 “관제로 동원 된 시민”들조차도 믿지 못하고 떨고있는 문재인 李東馥 컬럼 평택항에서 천안함 폭침 9주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에 대구 칠성 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보도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시장 손님들이 아닌 동원된 관제(官製) 장꾼들이 분명한 사람들을 상대로 난 데 없이 시민들과의 소통 장면(?)을 연기(演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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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3)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1972년10월 평양에서 <남북적십자회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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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2)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그뿐인가. 김용옥은 심지어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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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1)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나는 KBS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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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海瓚에게 묻는다, “文在寅이 ‘金正恩의 대변인’이 아니라는 것인가?”

-李東馥 컬럼- ♦문재인 김정은은 젊지만 아주 솔직 담백한 인물 ♦이해찬  초등학교 학생 정도의 어학 실력을 가지고 있기만 하더라도 수긍 “李海瓚에게 묻는다” 오늘 국회본회의에서의 자유한국당 나경원(羅卿瑗/서울 동작을) 원내대표의 대표연설은 최근 2∼30년 사이에 들어 볼 수 있었던 대한민국 국회에서의 본회의 연설 가운데 백미(白眉)로 꼽아서 조금도 흠 잡을 데가 없는 일대(一大) 명연설(名演說)이었다. 연설 도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보여준 난동(亂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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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 정권의 3權分立 屠殺 행위가 되살려 주는 想念들 (1)

李東馥 컬럼 문재인 검찰의 성창호 판사 불구속 기소와 이에 화답한 김명수 대법뭔의 성창호 판사 재판 배정 배제 결정은 단순히 김경수 실형선고에 대한 보복의 차원을 넘어서서 이 나라 민주주의 권력분립의 근간인 3권분립의 토대를 파괴하면서 김경수의 상고심 담당 고법 재판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겁박 행위이고 그 1차적 효과는 금명간 김경수에 대한 보석 결정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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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으로 가는 직행열차의 탑승자, 한국의 대통령들

미국은 2월 세째 월요일을 국부 워싱턴 탄생일을 기념하는 국경일 박근혜 대통령 포함  3명의 구속과 재판, 하야 1명, 피살1명, 자살 1명 불행으로 가는 직행열차에  강제 탑승 당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불행한 역대 대통령들)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 러시모어 산 허리에는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미국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한 네 명의 대통령 두상이 조각되어 있다. 독립과 건국에 기여한 조지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