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신영균 “이승만기념관 부지로 4천평 땅 기증 의사”……..”이승만 전 대통령이 낚시한 곳”
<원로배우 신영균 (사진/ 뉴시스)> 원로배우 신영균(95)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이 본인의 사유지를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부지로 자신의 땅 4000평을 내놓겠다는 의사를 밝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 회장은 “여태껏 살면서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이 아직 기념관 하나 없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건국의 아버지를 기리는 사업에 국민으로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뜻에서 기증 의견을 밝히게 됐다”고…